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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이상한사람들이 너무너무 많다
까딱하면 나도모르게 서서히 그런 사람들중 한명이 되어갈까봐 좀무섭다
현실에 먹히지 말자..힘내자 그나

by sanna | 2011/11/27 15:43 | 트랙백 | 덧글(0)

5

부질이 없다는건 모르는 사람이 없는 사실이지만
부질없음에서 끝나느냐 더 가느냐의 선택인것같다

by sanna | 2011/11/14 04:47 | 트랙백 | 덧글(0)

4

고요하다.

by sanna | 2011/10/16 05:48 | 트랙백 | 덧글(0)

3

오늘은 왠지모르게 펑펑 울면서 잠들고싶은 날이다 
오랫만에 C'mon Through 를 들어서그런걸지도

by sanna | 2011/10/08 03:18 | 트랙백 | 덧글(0)

2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마음이 바뀌어 나를 좋아해주면
그래도 내가 좀 나은 사람일것같아 노력한적이있다 (실패확률은 거의 99프로)
그때로 돌아가 안쓰러우면서도 찌질해보일 나한테 아니라고 말해주고싶다

by sanna | 2011/09/29 03: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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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사람은 어떠한 이미지로 남아서
그사람을 떠올렸을때 어떠한 기분이 드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그사람이 바람직하고 좋은 사람이여도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것과는 별개의 문제.
아닌사람이 어딧겠냐만은.
이기적인것은 아니지만 가끔 이기적으로 느껴진다 매우본질적으로

by sanna | 2011/09/29 00:11 | 트랙백 | 덧글(0)

프로젝션

by sanna | 2011/09/18 16: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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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안일하게 살고있었던건지.
내가 생각했던 싫어하는 사람들과 내가 다른점이 무엇인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의 행동과 나의 행동이 전혀 틀리지 않는다.
생각했지만 실천하지 않은것과 , 그저 실천하지않는것의 차이는 없다.
대체..무슨생각으로 이렇게 안일하게 살고있었던 건지
한심하고 한심하다.
내가 내자신이 한심한데 다른사람들 눈엔 얼마나 한심해 보였을까
결국 내가 책임져야하고 내가 살아내야하는 내인생인데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방치를 한건지
코앞의 자그마한 고통을 가지고 이정도도 버티고 있는 내가 장하지 않냐며 뻔뻔하게 살던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아......제발
잊지말자
험오하는 사람에게 동질감을 느끼지말자.
내자신을 동정하지말자.
잊지말자 제발.

by sanna | 2011/09/05 06: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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